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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미추홀구, 치어리딩협회 창립식 개최...윤상현 국회의원 등 축사치어리딩 종목의 보급 및 활성화 초점 맞춘 주민참여형 창립식으로 인기
권현우 협회장, “11월 협회장배 대회 계획”, 치어리딩 활성화에 의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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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게릴라뉴스=권오현 기자] 인천시 미추홀구 치어리딩협회가 지난 13일 창립식을 가졌다.

미추홀구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치어리딩협회 발대식에는 치어리딩 종목 관계자, 지역주민, 사회단체장, 치어리딩 선수 등 1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창립식은 주말 강습회와 함께 진행됐다.

이번에 출범한 치어리딩협회는 인천광역시 치어리딩협회와 미추홀포럼, 바로병원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이 행사에는 경준호 시 치어리딩협회장, 손윤미 시 사무국장, 문은비 연수회장, 엄하연 남동회장, 한초희 부평회장 등 치어리딩 종목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윤상현 미추홀구(을) 국회의원과 이한형 미추홀구의회 부의장, 박향초 구의회 행정도시위원장, 김진구 구의원, 민경서 인천시의원 등 지역 인사가 축하하고자 참석했다.

권현우 신임 협회장은 개회사에서 “협회 조직에 대한 제안이 왔을 때 참 고민이 많았다. 종목에 대해 아는 것도 없고 과연 잘 할 수 있을까란 고민이 있었는데 저와 같은 평범한 사람도 종목에 대해 관심을 갖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종목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제안을 수락해, 협회를 조직하고 협회장이 되는 오늘에 이를 수 있었던 것 같다.”며 “부족하지만 많은 분들께서 도와주시고 함께해주신다면 작게는 협회의 발전, 크게는 치어리딩 종목의 대중화가 되지 않을까 한다.”고 참여를 당부했다.

축사에서 윤상현 국회의원은 “미국에서 생활할 때, 치어리딩 종목을 처음 접했고 그 때의 치어리딩은 지금까지도 각종 스포츠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치어리딩 협회의 창립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발전하는데 필요로 하다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출범식 이후에 진행된 주말 강습회에는 시 치어리딩협회 소속 올스타 클럽팀 ‘팀 스콜피온’의 스턴트 치어리딩 공연과 부평구 치어리딩협회 소속 ‘라라응원단’의 액션 치어리딩 공연이 있었다.

주말강습회에서는 미추홀구 및 인천 지역 내 청소년 약 50명이 참석해 액션 치어리딩과 댄스 치어리딩 강습팀으로 나누어 해당 종목에 대한 기초적인 기술을 배웠다.

권오현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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