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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태양광발전 공간임대사업’ 우선협상자 선정 및 업무협약 체결인천지하철 1․2호선 역사 건물 지붕 등 유휴공간 임대활용
이중호, "사회적 가치 제고에 앞장서는 친환경 공기업"
▲ 12일 태양광발전 공간임대사업 업무협약을 위해 교통공사 임직원들과 한미글로벌주식회사 직원들이 함께했다.<사진=인천교통공사>

[인천게릴라뉴스=조경희 기자] 인천교통공사가 공고한 ‘태양광발전 공간임대사업’ 우선협상자로 한미글로벌 주식회사가 선정됐다.

공사는 지난 12일 ‘태양광발전 공간임대사업’ 우선 협상자로 선정된 한미글로벌 주식회사와 태양광발전 공간임대사업과 관련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 협약식은 공사 회의실에서 이중호 교통공사사장과 한미글로벌 윤요현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날 업무협약은 이번에 ‘태양광발전 임대사업’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한미글로벌 주식회사에 대해 공사가 인허가 절차 등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도모한다는 취지로 진행됐다.

이번 태양광발전 공간임대사업은 인천지하철 1․2호선의 역사 건물 지붕 등 유휴공간을 태양광발전소로 운영한다는 내용이다.

이에 따라 공사는 한미글로벌에 대해 20년간 공간을 태양광 사업을 위해 임대해 주게 된다.

이중호 사장은 “공사는 정부의 친환경 정책에 발맞추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개선계획의 수립과 시행, 에너지 사용 절감, 체계적인 온실가스 배출량 관리 등에 노력하고 있다” 며 “앞으로도 태양광 발전과 같은 신․재생 에너지 활용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사회적 가치 제고에 앞장서는 친환경 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조경희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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