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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일자리경제본부, 일자리창출 및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토론회 추진민선7기 전략사업의 동력과 공감대 확충 계기 마련
▲ 인천지역 소비행태 개선연구회의 조찬 세미나가 ‘인천e음 전자상품권이 변화시킬 인천의 미래’를 주제로 열리고 있다.<자료사진=인천게릴라뉴스DB>

[인천게릴라뉴스=최도범 기자] 인천시 일자리경제본부가 지역경제(일자리창출) 및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의견 수렴 토론회를 추진하고 있다고 7월 간부회의에서 밝혔다.

일자리 본부가 이날 밝힌 토론회 개최는 민선 7시 시정부가 올 초 추진한 각종 정책에 대한 하반기 성과창출을 위한 동력 집중을 위해 의견 수렴을 통한 정책 발굴이 목적이다.

먼저 정책 토론회 가운데 로봇산업 발전토론회는 7월 4일 인천로봇랜드에서 열렸다.

이날 로봇산업 발전토론회는 정보로봇산업 정책방향, 로봇기술 동향, 인천 로봇산업 혁신비전에 관한 주제발표에 이어 참석 패널과 관계자들의 뜨거운 토론이 이어졌다.

다음으로 인천지역의 경제안정과 역괴 소비를 줄이기 위해 발행에 들어간 인천전자상품권 ‘인천e음’ 카드의 지역경제 효과와 발전방향 토론회가 오는 15일 인천시의회에서 열린다.

이날 토론회는 인천e음 전자상품권에 대한 효과 분석과 골목상권 활성화에 미치는 영향과 인천e음 카드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제도적 방안 모색을 주제로 토론이 이어질 계획이다.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인천 전자상품권과 함께 인천 경제의 중심이자 경제 생태계의 핵심인 창업에 대한 토론회가 오는 18일 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인천의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책토론회는 ‘인천시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마중물은 무엇인가?’라는 질문과 함께 인천 창업 생태계 조성방향 및 현 실태 분석을 통한 문제점 등의 주제로 토론이 계획되어 있다.

아울러, 인천을 바이오의 성장 기지로 만들기 위한 토론회가 오는 24일 인천 미추홀 타원에서 열릴 계획이다.

인천바이오헬스밸리 추진협의회가 추진하는 이번 토론회는 지난 5월 16일 생명공학 기업인 셀트리온그룹 서정진 회장이 인천에 25조원을 투자하고 일자리 1만개를 만들겠다는 ‘셀트리온그룹 비전 2030’을 제시한 것을 토대로 정책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이날 토론회에서 인천바이오헬스밸리 조성전략 및 활성화에 대한 방안을 논의하고 셀트리온 ‘2030’투자계획과 정부의 ‘바이오헬스산업 혁신전략’ 에 따른 정책개발 및 로드맵 마련의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일자리 경제 본부는 이번 토론회를 진행하고 정책의 역량을 모으고자관련 기관간과의 협조체계를 구축, 민‧산‧학‧연 등 유관기관간 관련 정책 연구 및 사업 발굴을 위한 공동의 협력을 요청했다.

특히, 재정 및 법적‧제도적 지원 전략으로 국비확보방안과 사업추진을 위한 계획 및 제도적 근거(법률, 조례)마련 등 향후 계획을 밝혔다.

최도범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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