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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공직자 아카데미, 서보람 과장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정책 특강데이터 중심 행정을 통한 사회적 혁신 사례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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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게릴라뉴스=조경희 기자] 서보람 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 정책과장의 특강이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특강은 ‘데이터를 활용해야 행정의 일하는 방식이 바뀐다’는 주제로 진행됐다.

빅데이터의 개념을 설명하며 시작한 이번 특강은 안전, 국민생활 및 경제 분야의 빅데이터 활용사례를 통해 정책 수립이 기존의 경험․직관이 아닌 객관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립 될 때 사회적 혁신이 이루어진다는 사례를 제시했다.

이날 특강은 향후 공공데이터 사업의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이어 지며 인천 공직자에게 데이터 중심의 의사결정을 통한 행정혁신을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새로운 시대변화에 대응하는 공직자의 혁신역량을 함양하기 위한 이번 강연이 인천 공직자에게 큰 도움이 되었을 것으로 본다.”며, “다음 특강은 6월 19일은 16시30분에 송도 트라이보울에서 건축가 조정구 대표가 ‘답사하는 건축가의 동네와 집 이야기’라는 주제로 도시재생에 대해 들려줄 예정이며, 특강은 공직자와 시민 모두 참여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특강을 진행한 서 과장은 제32회 기술고시 합격 후, 정보화분야에서 오랜 기간 근무 했으며 현재 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정책과에서 공공 빅데이터 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데이터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조경희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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