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연예/스포츠 문화
인천뮤지엄파크 신축 시립미술관, 문화체육관광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 통과인천뮤지엄파크 건립, 이제 시작이다
▲ '인천뮤지엄파크' 조감도.<자료=인천시>

[인천게릴라뉴스=조경희 기자] 인천시 인천뮤지엄파크의 시립미술관 신축 사업이 상반기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미술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를 통과했다.

이날 시립미술관 신축 사업이 통과됨에 따라 지난 5월 1일 통과된 시립박물관 이전에 대한 설립타당성 사전평가와 함께 인천뮤지엄파크 건립이 가시화 됐다.

인천 뮤지엄파크는 용현·학익 1블록 도시개발사업 사회공헌 부지 내 설립예정으로 이 곳에 시립박물관과 시립미술관이 신축 이전할 계획이다.

시립미술관 이전에 대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서면심사를 시작으로 4월 26일에 인천뮤지엄파크 부지 현장실사, 5월 16일에 최종 심사를 통해 ‘적정’하다고 평가했다.

사전평가를 통과한 시립미술관은 인천뮤지엄파크의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쳐, 중기지방재정계획 반영 및 투융자심사, 건축 및 실시설계용역 등의 행정 절차를 추진하게 된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인천뮤지엄파크 건립이 첫걸음마를 내딛은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밝히며, “시립미술관 건립이 지역미술계를 포함한 시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만큼 인천시의 문화랜드 마크 및 앵커 시설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할 것이며, 향후 원도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조경희 기자  ingnews@ingnews.kr

<저작권자 © 인천게릴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경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