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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나은병원, 한영민 원장 2주년 뇌 특화 병원 발돋음최상의 의료 서비스로 뇌 특화
뇌수술 최첨단 장비 도입, 뇌혈관질환 골든타임 사수
▲ 한영민 원장.<사진=나은병원>

[인천게릴라뉴스=조경희 기자] 인천나은병원이 뇌수술 권위자인 한영민 진료원장 부임 2주년을 맞아 뇌 특화 병원으로 발돋음하고 있다.

나은 병원에 따르면 한 원장을 중심으로 20여명의 뇌분야 전문가들이 인천 뇌과학 연구소를 운영하며 이 분야에 집중적인 연구와 임상에 힘쓰고 있다.

연구소 뇌졸중 집중치료실은 전문 간호사가 상주하며 환자를 집중적으로 간호하고 환자의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 하는 등 뇌 손상의 요인에 대해 신속한 처치와 진료를 특화 의료 서비스를 자랑한다.

또, 뇌혈관센터는 365일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구축하며 최첨단 뇌혈관 조영장비 Allura FD20/20 biplane를 도입해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급성기 뇌졸중 환자가 도착해 즉각적인 뇌혈관 진단과 시술, 수술이 동시에 가능한 시스템으로 뇌졸증 골든타임인 3시간 이내에 신속하게 대응을 가능하게 한다는 것이다.

한영민 진료원장은 "INI 인천 뇌과학 연구소를 설립하여 지역 내 뇌졸중, 뇌종양 등 뇌질환 환자분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입원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라며 “뇌혈관 질환의 골든타임 내 신속 진료 및 치료, 재활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 표준화된 치료 계획에 따라 검사 및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전했다.

조경희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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