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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인천관광공사, 일본 외국인 환자 유치 의료관광 팸투어 진행일본인 유명 인플루언서 초청 의료 팸투어 시행
일본 겨냥 외국인환자 유치 박차
▲ 일본 유명인을 초청해 의료 펨투어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인천시>

[인천게릴라뉴스=조경희 기자]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일본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해 성형 미용 및 한방 분야 인천 의료관광 팸투어를 가졌다.

인천 의료관광 팸투어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2박 3일간 일정으로 요스미 마리 인천관광홍보대사인와 일본 현지 탤런트, 온라인매체 편집장 등 일본의 유명 뷰티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진행됐다.

팸투어는 인천지역의 의료 기관 가운데 성형미용 및 한방 분야 의료상품과 인천의 주요 관광지 체험을 포함해 인천 의료관광 콘텐츠 발굴과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번 인천지역 팸투어에 참가한 초청인들은 오라클피부과의원, 타미성형외과의원, 나사렛국제병원 등 인천의 대표적인 의료기관을 둘러 보며 의료 체험을 진행했다.

이외에도 인천지역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센트럴파크 수상택시, 소래습지생태공원, 파라다이스시티 스파체험 등 요즘 새롭게 떠오르는 관광 주요 명소를 방문했다.

이들 펨투어단의 체험 콘텐츠는 향후 SNS 등 온라인 매체에 홍보 할 예정이다.

인천시 정연용 보건복지국장은 “지난해 인천을 방문한 외국인환자 국적별 순위로 일본은 5위를 기록했다”며 “이번 팸투어를 시작으로 일본에 인천 의료를 적극 알려 2019년도에는 더 많은 일본인 외국인환자를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10월 열리는 아시아 최대 관광박람회인 ‘투어리즘 엑스포 저팬 2019’에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의료기관과 함께 인천 의료관광 홍보를 위해 참가할 계획이다.

조경희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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