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사회일반
인천시-신한은행-인천시자원봉사센터, 기업 자원봉사활성화 업무협약 체결지역사회를 위한 기업자원봉사 확대‘맞손’
▲ 13일 박준하 행정부시장이 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기업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정병각 신한은행 인천본부장으로부터 자원봉사센터 차량 구입비를 전달받고 있다.(왼쪽부터 정병각 신한은행 인천본부장,박준하 행정부시장,전년성 시 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사진=인천시>

[인천게릴라뉴스=조경희 기자] 인천시와 신한은행인천본부, (사)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가 한자리에 모여 기업 자원봉사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에는 박준하 인천행정부시장과 정병각 신한은행 인천본부장, 전년성 (사)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이 참석했다.

13일 인천시청에서 맺은 협약은 신한은행 인천본부가 자원봉사활동에 필요한 차량 지원 및 임직원의 자원봉사활동을 확대하고, 시와 자원봉사센터는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연계 자원봉사활동을 추진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날 협약이 추진된 배경에는 신한은행 인천본부의 임직원 참여의 사회공헌 활성화와 자원봉사활동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한 요청으로 성사됐다.

협약식에서 정병각 신한은행 인천본부장은 “지난해 신한은행 인천본부는 시 및 군․구 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하여 사랑의 케이크 만들어 전달하기, 벽화그리기 등 17개 사업 772명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지역 맞춤형 자원봉사활동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며 “인천의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에 자리 잡고 보다 질 높은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준하 행정부시장은 “앞으로 기업의 지역밀착형 자원봉사활동을 지원하여 기업과 지역사회 모두가 혜택을 받고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서 신한은행은 자원봉사센터의 차량 구입비로 1억 6000만 원을 후원했다.

조경희 기자  ingnews@ingnews.kr

<저작권자 © 인천게릴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경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