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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미얀마 피~바간(Pyay~Bargan) 철도개량 프로젝트 pre F/S사업’ 수주태국 수완나폼 국제공항 APM 컨설팅 용역 수주에 이어 두번째 해외 진출 성과
피와 바간 지역을 연결하는 철도노선 330km의 개량 프로젝트 사업타당성 조사
▲ 인천도시철도 자료 사진.<자료사진=인천게릴라뉴스DB>

[인천게릴라뉴스=권오현 기자] 인천교통공사가 ‘미얀마 피~바간(Pyay~Bargan) 철도개량 프로젝트 pre F/S사업(사업예비타당성)’의 해외건설협회 해외건설 시장개척 지원사업으로 선정됐다.

공사는 이번 Pre F/S사업(사업예비타당성)에 국내 4개 엔지니어링社와 공동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했다.

이번 Pre F/S사업(사업예비타당성)에 선정된 성과는 지난 2월 태국 수완나폼 국제공항 APM 컨설팅 용역 수주에 이은 두 번 째 해외 철도사업 진출이란 점에서 높게 평가된다.

공사가 수주한 Pre F/S사업(사업예비타당성)은 미얀마 관광지인 피와 바간 지역을 연결하는 철도노선 330km의 개량 프로젝트로 당 사업에 대한 사업예비타당성 조사 사업이다.

선정된 사업에는 운영분야와 전기, 신호, 통신 등의 시스템 분야에서의 사업예비타당성 분석과 기본방향 제시, 사업예비타당성 조사 보고서 검토 등이다.

사업기간은 올 5월부터 10월까지 약 6개월 간 진행된다.

이중호 사장은 “연이은 해외 사업 수주는 지난 20년간 도시철도 관련 분야에서 쌓아온 기술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 라며 “앞으로 공사는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외시장 개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공사는 미얀마 정부로부터 요청 받아 추진 된 이번 Pre F/S사업(사업예비타당성)이 성공적으로 완료된다는 전재로 후속 설계․감리․건설․O&M 등의 본 사업 수주에도 큰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권오현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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