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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이정미 국회의원, 지역 주민 150명과 '생일' 관람...세월호 참사 5주기“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고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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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게릴라뉴스=권오현 기자] 이정미 국회의원(정의당 대표)가 12일 메가박스 송도에서 주민 150명과 함께 영화 ‘생일’ 관람을 했다.

이날 관람한 영화는 ‘생일’로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지역 주민 150명과 함께 관람을 했다.

영화 ‘생일’은 세월호 참사로 아들을 잃고 남겨진 가족의 아픔을 담은 영화로 배우 전도연과 설경구가 주연을 맡았다.

이 의원은 영화 관람 이후 같이 관람한 주민들과 함께 ‘생일’ 이종언 감독과 세월호 유가족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종언 감독을 통해 주민들은 영화 제작의도 등 유가족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다.

이정미 의원은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영화를 통해 다시 한 번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고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시간이였다”며 “비록 지금 우리 곁에 아이들은 없지만 다시는 그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영화 관람 도중에는 관람석 곳곳에서는 흐느끼는 소리가 끊이지 않았으며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공감하는 시간이었다는 것이 관람 주민들의 소감이었다.

권오현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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