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교육/학교
인천미추홀署, 지역 초등학교 인근 교통 어린이 안전 시설 개선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위한 시설 개선 총력

[인천게릴라뉴스=권오현 기자] 인천 미추홀 경찰署가 지역 내 초등학교 앞 어린이 보호구역 시설 개선사업에 나섰다.

이번 개선 사업은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시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미추홀 署가 추진한 시설 개선은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용정초, 백학초, 대화초 등 3개 초교 앞 보호구역에서 각각 작업을 진행했다.

署는 먼저 초등학교 앞의 차량과 보행자 구분을 위한 보도와 과속방지턱을 설치했다.

또, 미끄럼 방지포장 및 제한속도 표시를 위한 재도색 등을 했다.

미추홀 김상철 서장은 “3~4월 개학철인 현재, 무엇보다 어린이들을 위한 교통안전 활동이 우선시 되어야 하며 그 일환으로 보호구역 내 시설개선에도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며“앞으로도 관내 초교, 어린이보호구역 내 점검을 통해 개선 사항을 즉각 해결하여 어린이들이 교통사고에 노출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오현 기자  ingnews@ingnews.kr

<저작권자 © 인천게릴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오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