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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인천송도 크루즈 불꽃축제’ 합동 점검 회의 개최인천시, 연수구, IPA, 인천테크노파크 등 관계기관 모여 축제 운영 전반 점검 실시
▲ 12일 연수구청 대상황실에서 관계기관 간 ‘인천 송도 크루즈 불꽃축제‘ 합동점검회의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인천항만공사>

[인천게릴라뉴스=권오현 기자] 인천항만공사가 ‘인천송도 크루즈 불꽃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유관기관 기관장 합동 점검회의를 가졌다.

12일 오전 연수구청 대상황실에서 열린 합동 점검회의는 오는 26일 국제여객부두 일원에서 열리는 ‘인천송도 크루즈 불꽃축제’를 점검하는 자리다.

이날 합동 점검회의에는 인천시 박병근 해양항공국장과 연수구 고남석 구청장,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 인천테크노파크 서병조 원장을 비롯해 연수경찰서, 해양경찰서, 소방서 등 축제 준비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종합보고회를 갖고 축제 운영 전반의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종합보고회에선 기관별 업무분담에 따른 추진경과를 상세히 설명하고, 추가적인 협조사항과 현안사항 등에 대해서 토론을 통해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축제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연수경찰서와 해양경찰서, 소방서 등에서 안전관리 계획과 환경정비 내용을 면밀하게 검토했다.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은 “처음으로 열리는 축제인만큼 성공적으로 개최해 인천만의 특색있는 행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노력을 하겠다”면서, “이번 행사를 계기로 인천이 해양관광 중심항만으로 도약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축제의 주관기관인 인천 연수구, 인천항만공사, 인천테크노파크는 지난 1일 행사 전반을 총괄하는 종합상황실을 개소했다.

상황실 관계자들은 매일 기관 간 자료를 공유하고 종합관리대책을 수립하는 등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권오현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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