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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예산 바로쓰기 시민감시단 위촉식’..."예산은 시민의 눈으로..."2020년까지 2년간 예산 바로쓰기 시민감시단 50명 위촉 및 교육, 운영
▲ <자료=게티이미지뱅크>

[인천게릴라뉴스=조경희 기자] 인천시가 시민감시단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산 바로쓰기 시민감시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11일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위촉식은 예산바로쓰기 시민감시단에 대한 위촉장 수여 및 역량강화 교육으로 진행됐다.

예산바로쓰기 시민 감시단은 무보수 ‧ 명예직 봉사 성격으로 공모와 군‧구 예산담당부서 추천으로 구성됐다.

지역․연령․성별․전문성 등을 50명으로 구성된 감시단은 오는 2020년 12월까지 2년간 활동한다.

이들은 예산낭비 신고 및 현장조사, 예산절감을 위한 제도개선 제안,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및 간담회 참석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시는 그중 활동성과 우수자에게는 표창 추천 등 인센티브를 제공 할 예정이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정광근 행정안전부 지방예산낭비신고 센터장의 우수사례 및 신고방법 중심의 교육도 진행되었다.

유지훈 재정기획관은 “이번 예산바로쓰기 시민감시단 위촉식을 계기로 예산낭비신고 활동이 본격 진행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 참여를 통한 재정 책임성 강화를 위해 시민감시단의 전문성을 높이고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조경희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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