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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상상e가득 시정경연회’ 2일간 장정 마쳐... ‘레이오버를 잡아라’ 최우수상
▲ ‘레이오버를 잡아라’<사진=인천시>

[인천게릴라뉴스=조경희 기자] ‘원도심 부흥과 관광 활성화’라는 공통 테마로 인천시 공무원들의 다양한 혁신 제안을 담기위해 추진한 ‘상상e가득 시정경연회’ 2일간의 일정을 마쳤다.

지난 3월 11일과 14일 2일에 걸쳐 인천시청에서 개최된 경연회는 공통 테마의 활성화 방안 등과 테마의 창의적인 시정혁신 과제를 제시함으로 공직자 간의 소통과 시정업무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25개팀이 참여한 경연회는 시정발전 방안에 대한 열정어린 발표와 그 제시된 제안을 시민과 공무원의 입장에서 토론을 거쳐 우수제안을 선정했다.

평가단은 외부전문가인 제안 디자인 자문단과 내부 평가단인 인천시 5급 공무원 200여명으로 구성, 제안내용에 대한 전문성과 준비노력, 실제 실현 가능성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로 진행됐다.

▲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소방학교 이준규 소방위.<사진=인천시>

상e가득 시정경연회에서는 3월11일과 14일 각각 최우수1팀, 우수2팀 등 총 6팀이 우수제안으로 선정됐다.

11일 개최된 시정경연회 첫날, 소방학교 이준규 소방위가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단시간 경유 관광객 유치에 대해 발표한 ‘레이오버를 잡아라’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박남춘 시장은 이날 시상식에서 “이번 시정경연회는 종전에 실국 별로 발표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자율참여로 변경하였으나, 오히려 더 많은 발표팀이 참가하는 모습을 보고, 혁신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 찬 공직자들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인천시의 미래에 대한 희망을 느낄 수 있었다”라고 격려했다.

조경희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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