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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구 ‘포내 마을 및 마시안 마을’ 체험마을로 변신해양수산부 어촌체험휴양마을 고도화사업 선정
▲ 갯벌 체험.<자료 사진=인천게릴라뉴스DB>

[인천게릴라뉴스=조경희 기자] 해양수산부가 공모한 ‘어촌체험휴양마을 고도화사업’에 인천시 중구의 ‘포내 마을 및 마시안 마을’이 선정됐다.

‘어촌체험휴양마을 고도화사업’에 선장된 ‘포내 마을 및 마시안 마을’은 어촌체험휴양마을 소득창출을 위한 사업비로 국비와 국비 매칭사업에 따라 총 4억의 사업비를 지원 받는다.

해양수산부의‘어촌체험휴양마을 고도화사업’은 자연 경관이 뛰어나고 어촌을 체험할 수 있는 자연여건을 갖춘 마을에 ‘도시와 농어촌간의교류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관광 인프라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어촌체험휴양마을 고도화사업’으로 지정한 마을에 대해서는 체험안내소, 체험장, 숙박시설 등 어촌체험휴양마을 운영을 위한 기반시설을 만들어 체험객이 즐겁고 편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해양수산부 공모에 선정된 마시안 마을은 해안데크를 설치해 간조시에는 유어장 진입로로 활용하며 만조시에는 망둥어 낚시체험 및 전망대로 활용한다.

또한, 포내마을은 실내 체험장을 조성하여 우천시에도 체험장으로 활용한다.

한편, 지난해 서구 세어도는 ‘어촌체험휴양마을 고도화사업’에 따라 고도화사업을 마무리 한바 있다.

올해 선정된 중구의 마을들과 함께 어촌체험휴양마을은 수도권의 대표적인 어촌체험휴양마을로 탈바꿈하며 계속적인 노력으로 더욱더 많은 체험객이 방문해 어촌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 기대를 받고 있다.

조경희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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