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국회
윤상현 국회의원, ‘2018년 대한민국 국회의원 의정대상’ 수상2014년, 2016년에 이어 세번째 의정대상 수상
“초심을 잃지 않고 대한민국과 미추홀구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제게 맡겨진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
▲ 2018 대한민국 의정대상을 수상한 윤상현 의원(가운데)이 대한민국 의정대상 선정위원회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윤상현 국회의원실>

[인천게릴라뉴스=권오현 기자] 대한민국 의정대상 선정위원회가 주관하는 ‘2018년 대한민국 국회의원 의정대상’에 윤상현 의원(인천·미추홀구을)이 2014년, 2016년에 이어 세번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국회의원 의정대상은 지난 한 해 동안 각 분야에서 활동을 펼친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시민사회 및 전문가 평가로 의정대상 국회의원을 선정한다.

이날 선정위는 윤 의원의 의정대상 선정에 대해 자유한국당 재건을 위해 야권대통합을 주창하고, 상임위 활동을 통해 북한과의 비핵화 협상 및 대북정책에 대한 견제 및 대안제시에 주력했다는 평가를 받은 것으로 밝혔다.

선정위는 윤 위원에 대해 특히 지역현안 해결에 앞장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점 등을 반영했다고 강조했다.

시상식에서 윤 의원은 “정치가 국민의 신뢰를 얻지 못하는 상황에서 의정대상 수상은 제 개인적 영예라기보다는 뒤에서 말없이 응원하고 성원해준 미추홀구 지역주민들이 받아야 할 상”이라면 “초심을 잃지 않고 대한민국과 미추홀구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제게 맡겨진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의정대상’은 1975년부터 UN경제이사회 멤버인 밝은사회국제클럽과 10여개 시민사회단체가 정당 의석수 비율 5% 이내에서 매년 우수한 활동을 펼친 국회의원을 선정, 시상해오고 있다.

올해 수상자로는 윤상현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정성호 의원, 자유한국당 나경원, 이주영 의원 등 22명의 국회의원이 선정됐다.

권오현 기자  ingnews@ingnews.kr

<저작권자 © 인천게릴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오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