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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 부영 선지국 백년가게 현판 달아
▲ 백년가게 현판을 달고 있는 부영 선지국 가게.<사진=미추홀구>

[인천게릴라뉴스=권오현 기자] 인천지방중소기업청 백년가게 육성사업으로 진행하는 백년가게에 인천 미추홀구 숭의동 부영선지국이 지난해 12월 선정된데 이어 백년가게 현판을 달았다.

백년가게는 성장잠재력이 높은 소상공인을 발굴, 백년 이상 존속 성장하도록 육성하고 성장 모델로 확산하기 위해 30년 이상 업력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올해로 32년을 맞은 부영선지국의 현판식에는 김순호 미추홀구 부구청장을 비롯해 박선국 인천지방중소기업청장 등이 참석, 백년가게 확인서를 전달했다.

구는 지역 내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발전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백년가게에 선정된 업체에는 인천신용보증재단을 통한 소상공인 정책자금 보증 비율 및 금리 우대 등의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인천중기청은 지난해 12월20일 부영선지국(미추홀구)을 비롯해 강화군에 위치한 향토음식점 알미골과 숯불장어구이 전문점 더러미집,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고려화문석 등 4곳을 백년가게로 선정한 바 있다.

권오현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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