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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전자상품권 ‘인천e음’ 확정, 4~15% 캐쉬백(포인트) 및 할인액 제공모바일 앱과 선불형 IC카드, 다양한 부가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확장형 플랫폼

[인천게릴라뉴스=조경희 기자] 인천시 인천사랑 전자상품권 ‘인처너카드’가 새로운 명칭인 대시민 공모를 통해 ‘인천e음’로 바꾸고 BI 디자인을 확정해, 2019년 사업을 시작했다.

시는 인처너카드에 대해 인천시만의 사업이라는 의견이 있어, 시가 플랫폼을 제공하고 군․구에서 자체 실정에 맞게 상품권을 구성․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인천e음’ 인천사랑 전자상품권의 BI 디자인은 모바일 앱과 선불형 IC카드, 다양한 부가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확장성 있는 플랫폼임을 명확히 하고자 했다.

‘인천e음’은 인천시민들과 전자상품권이 서로 연계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의 교두보 역할을 하는 플랫폼을 뜻한다.

여기서, e는 전자상품권을 의미하는 electron(전자), 지역경제 활성화를 의미하는 economy(경제), GCF(녹색기후기금)유치도시로서 환경도시를 지향하는 eco(환경)의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인천e음’의 BI 디자인은 시민과 시민, 소상공인과 시민, 시와 군・구가 서로 연결되는 것을 표현하였으며,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로고타입으로 제작되었다.

‘인천e음’ 전자상품권 BI 제작이 완료됨에 따라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본격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국비 지원을 통해 시민에게 인천e음 전자상품권 사용액(결제액)의 4~15%를 캐쉬백(포인트) 및 할인액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조경희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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