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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성병원, 3기 임산부 서포터즈 발족...진료, 분만 후기 로 산모들에게 큰 호응
▲ 제3기 임삼부 서포터즈 발대식.<사진제공=서울여성병원>

[인천게릴라뉴스=조경희 기자] 아인의료재단 서울여성병원이 초기 임산부 등을 대상으로 유익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전달하는 임산부 서포터즈를 발족했다.

지난해 시작으로 올해로 3기를 맞이한 서포터즈는 서울여성병원의 온‧오프라인 공식 홍보대사를 맡아 활동을 시작한다.

지난 기수의 임산부 서포터즈는 온라인을 통해 초산 또는 임산부들을 상대로 진료, 분만 후기 등 먼저 거쳐간 임산부의 시각으로 솔직 담백하게 조언을 담음으로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 모임 활동 중인 임산부 서포터즈.

서울 여성병원 측은 서포터즈들이 병원 선택부터 진료, 초기 검사 등 모든 것이 낯선 초기 임산부 등을 대상으로 유익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전달하는 본연의 목적을 달성함에 따라 임산부 서포터즈들의 활동을 더욱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병원 관계자는 “올해의 첫 임산부 서포터즈인 만큼 더 많은 산모님들께 서울여성병원의 다양한 스토리들이 전달될 수 있길 바라며, 병원도 꾸미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다 되길 바란다”라며 서포터즈의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인천 보건복지부 지정 인증 의료기관인 서울여성병원은 오는 12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황금돼지의 해 기념 한글아트서예가 김대우 작가를 초청, 태명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조경희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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