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연예/스포츠 문화
인천문화예술회관, 2019 신년콘서트 ...개관 25주년 기념뮤지컬 톱스타 옥주현의 뮤지컬 갈라 콘서트
▲ 2019 신년콘서트 포스터.

[인천게릴라뉴스=조경희 기자] 인천문화예술회관이 2019 신년콘서트 <Best of the Best>를 오는 19일 오후 7시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

개관 25주년을 맞이해 기해년의 행복한 시작을 알리는 이번 무대는 클래식과 뮤지컬, 두 장르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클라츠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연주와 함께 젊은 감성 클래식 연주자들의 협연으로 시작하는 <Best of the Best>1부는 신년을 맞는 에너지를 만끽할 수 있다.

1부에선 ‘정명훈과 7인의 음악인’으로 일원으로 활약했던 더블베이시스트 성민제가 어느덧 클래식계의 핫이슈로 성장한 모습을 선보인다.

협연자로 무대에 서는 바이올리니스트 민유경은 특유의 맑고 청아한 음색, 화려한 기교에 더해진 기품 있는 서정성으로 폭넓은 레퍼토리를 소화하고 있는 톱 솔리스트이다.

풍부한 연주 경험을 바탕으로 기해년 새해맞이 콘서트 무대를 더욱 빛낼 것으로 기대된다.

▲ 옥주현.<사진=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2부는 최근 뮤지컬 티켓 파워 1위를 기록하며 절정의 디바로 자리매김한 옥주현이 갈라 콘서트를 준비했다.

그녀는 <엘리자벳>, <안나 카레리나>, <레베카> 등 뮤지컬 무대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명실상부 최고의 뮤지컬계의 디바임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뮤지컬 <미스 사이공>의 크리스,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의 지저스, <노트르담 드 파리>의 그랭구와르 역으로 친숙한 뮤지컬계의 황태자 마이클 리가 그녀의 카운터 파트로 출연한다.

인천문화예술회관 김경아 관장은 “1994년 4월 개관 이후 인천을 대표하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한 예술회관의 25주년을 기념하는 첫 공연으로 많은 사랑을 주신 시민들과 이 뜻 깊은 시간을 나누려 한다. 신년콘서트의 벅찬 감동으로 행복한 2019년을 시작을 여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조경희 기자  ingnews@ingnews.kr

<저작권자 © 인천게릴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경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