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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해양경찰서 신임 서장, 영흥 파출소 현장 방문안전 취약 개소 확인 차원
안전한 인천 바다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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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게릴라뉴스=조경희 기자] 신임 인천해양경찰서장이 영흥파출소를 찾아 치안현황을 살폈다.

지난 4일 인천해양경찰서에 서장으로 취임한 이방언 서장의 오늘(5일) 현장 점검은 영흥파출소 관내 해상 및 안전 취약 개소 확인 차원에서 진행됐다.

이날 점검에서 이 서장은 근무 중인 경찰관 및 의경을 격려하며 최선의 해양사고 예방을 주문했다.

이외에도 해상 조업 중인 어선 선장과 직접 통화하며 동절기 해상 안전을 당부하고 안전한 인천바다를 약속했다.

이 서장은 “문제의 원인과 답은 현장에 있다는 신념으로 취임 후 영흥도를 찾았다” 라며, “현장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해양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 어선 성장과 통화하는 신임 인천해양경찰서장.<사진=인천해양경찰서>
▲ 인천해경서장이 연안구조정에서 영흥도 해역을 순찰하고 있다.
▲ 인천해경서장이 영흥파출소 연안구조정 계류장을 점검하고 있다

조경희 기자  ingnews@ingnews.kr

<저작권자 © 인천게릴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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