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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020 한국관광 100선’, 인천 월미도와 소래 신규 선정기존 차이나타운과 송도센트럴파크에 신규 월미도와 소래 총 4곳이 100선에 선정
▲ 맥주 파티가 열리고 있는 인천 월미도 문화의 거리.<사진자료=인천시청 홈페이지>

[인천게릴라뉴스=조경희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2019~2020 한국관광 100선’에 월미도와 소래포구가 선정됐다.

‘한국관광 100선’은 2013년부터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 명소를 2년에 한 번씩 선정·발표한다.

인천은 월미도와 소래포구 선정으로 기존에 선정된 차이나타운과 송도센트럴파크을 합쳐 총 4곳이 100선에 선정되었다.

이번 ‘한국관광 100선’에는 월미도가 처음으로 추가되어 월미도 등대길 등이 인천을 대표하는 관광 명물이 되었다.

‘한국관광 100선’에 그 동안 차이나타운은 모두 3번에 걸쳐 선정되며 인천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자리매김했고, 송도 센트럴파크는 최근 2회에 걸쳐 연속으로 선정되며 새로운 인천 명소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19년 문화관광축제 ‘유망축제’에 인천펜타포트음악축제가 8회 연속 선정됐다.

문화관광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역축제 중 우수한 축제를 선별해 매년 문화관광축제로 지정, 지원하는 사업으로 인천펜타포트음악축제는 이번 선정에 따라 국비 예산 및 국내외 홍보지원을 받게 된다.

인천펜타포트락페스티벌은 2018년 기준으로 8만 9천여 명이 방문해 경제적 파급효과가 약 214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통계, 인천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8월경에 개최될 예정이다.

조경희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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