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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心바람청춘운동’, 독도가수 '서희'의 새로운 변신...행복 바이러스 心바람독도 홍보위해 박사과정 수료
국내 최초 독도노래 논문 발표
心바람 특허청 상표등록
▲ ‘心바람 서박사’ <사진제공=서희>

[인천게릴라뉴스=조경희 기자] 중장년과 실버세대를 위한 행복프로젝트 ‘心바람청춘운동’이 새바람을 일으키며 노후의 수명 연장 꿈을 넘어 보다 나은 행복한 삶을 위한 몸풀기에 들어갔다.

心바람이란 마음이 신난다는 뜻으로 마음이 신나면 지금 이 순간 아무리 힘들고 고통스럽다고 하더라도 미래의 꿈과 희망이 있기에 행복할 수 있다는 뜻을 담고 있다.

100세 실버시대의 Blue Ocean이란 명제를 담아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心바람청춘운동은 요즘 공중파 공영 방송과 뉴스 방송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통시장과 행사를 찾아 행복 전도사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心바람청춘운동’을 전개하는 가수 서희는 우리에게 전 세계를 다니며 4개 국어로 독도가 우리의 영토임을 노래하는 가수 ‘독도가수 서희’로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다. 그 ‘독도가수 서희’가 ‘心바람서박사’로 변화를 가졌다.

독도의 중요성과 더불어 고령화 사회로 들어선 우리 사회에 가장 문제로 대두되는 노인 문제를 행복 이란 단어로 마음 치료의 전도사를 자처한 서희.

서희는 心바람청춘운동을 주로 중장년과 실버세대를 위한 행복프로젝트라 한다.

그간 노인의 단순한 수명 연장 등에 관한 논의들에서 이제 보다 나은, 보다 행복한 삶을 넘어 노인의 삶에 대한 총체적 관점에서 어떻게 노년기를 성공적으로 보낼 수 있을지에 관심을 가졌다.

그는 ‘성공적 노화’를 위해 노인의 개념이 신체적, 경제적 보호받는 대상에서 주체적, 참여적, 적극적인 노인으로 변화하기 위한 것이 바로 ‘心바람청춘운동’으로 중장년층은 물론 고령층, 등의 자존감을 세우자고 주장한다.

공연기법은 레크리에이션인 노래를 이용해 자신의 노래 ‘내 인생은 나의 것이다’를 주제로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대중가요, 그리고 이들의 자존감회복과 자기愛 등의 크고 넓은 범위의 사랑 만들기를 재미있는 유모와 게임으로 승화시켰다.

서희는 “최근 강원도 철원군, 인제군, 인천 중구의 중장년층과 노인들의 자존감 키워주기 등의 心바람 서박사의 ‘心바람청춘극장’이 화제가 되었다”고 밝히며 “노인 단체, 기업체 연수, 단체, 크루즈여행, 송년회 등에서 큰 호응으로 빛을 보기 시작해 내년에는 많은 재외동포들의 예약이 들어오고 있다”고 자랑한다.

그는 또 “나는 독도로 살아온 만큼 모든 과제에 우선은 독도이지만 사회적으로 행복 바이러스를 퍼트리는 행복 心바람 가수이고자 한다”며 “앞으로 국내만이 아닌 전 세계 한민족을 신바람 나는 心바람 세상을 밝히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가수 서희는 겨울왕국평창이란 곡으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코리안 서포터즈’ 지정곡에 선정되어 그 기간 동안 ‘KBS 6시 내 고향’에서 뮤직비디오를 제작, 지속적으로 방영 및 출연해 왔다.

그는 또, ‘아침마당’, ‘G-50’과 G-10특집‘ 등에서 30여명의 ’어린이 코리안 서포터즈‘와 함께 공연을 펼치는 등, 꾸준히 세계평화의 ’Building Peace‘의 노력을 인정받아 2018평창동계올림픽 코리안서포터즈 공로상, 대한민국창조혁신대상, 세계시민기구(World Citizens Organization)와 아시아태평양지역 UNESCO, 등에서 감사패를 수상한 바 있다

조경희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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