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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호놀룰루시의회 방인, 어니스트 마틴 의장 등 총 4명의 대표단
▲ 미국의 호놀룰루시의 시의회 어니스트 마틴의장 등 대표단(좌)이 인천시의회를 방문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인천시 의회>

[인천게릴라뉴스=조경희 기자] 인천시의 자매우호도시인 미국의 호놀룰루시의 시의회 어니스트 마틴(Earnest.Y.Martin) 의장을 비롯한 총 4명의 대표단이 지난 16일부터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인천광역시의회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양 도시 의회의 상호친선 국제교류 및 상호 우호를 다지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번 방한으로 호놀룰루시의회는 인천광역시의회 예방을 시작으로 경제자유구역청 내 송도 홍보관 등의 방문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인천시의회 이용범 의장은 대표단과 함께한 자리에서 교류 협력과 친선을 도모하기 위하여 인천을 방문한 미국의 호놀룰루시의회 대표단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와 함께 이 의장은 “앞으로 상호 지속적인 교류를 통하여 양 도시의 동반 성장에 기여할 새로운 성장 동력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2012년 양 도시 의회가 우호교류 협정을 체결한 이래로 경제․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의 기반을 넓혀가고 있으며, 이번 호놀룰루시의회 대표단의 방문을 통해 두 도시의 교류 협력 관계는 더욱 굳건해 질 것” 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인천시 의회는 지난 2012년 11월 19일 우리나라 최초 미주 이민의 정착지인 하와이주호놀룰루시와 의회 차원에서 우호교류 협정을 체결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양 도시 의회는 상호 도시 발전과 의정 활동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주요 행사 시 상호 초청을 통한 방문을 이어오고 있다.

조경희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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