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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어린이 기호식품 일제 안전점검 실시‘영양성분 표시’ 준수여부 집중 점검
▲ 사진=인천시청

[인천게릴라뉴스=조경희 기자] 인천시가 어린이 기호식품 안전성 강화에 총력을 기울인다.

이를 위해 인천시는 어린이들이 즐겨 먹는 피자, 햄버거, 빵류, 아이스크림류를 조리․판매하는 식품 접객업소 중 직영점과 가맹점을 포함한 점포 수가 100개 이상인 업소를 대상으로 ‘영양성분 표시’ 준수여부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이달 24일부터 내달 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점검에서는 영양성분 표시 준수 여부, 메뉴판, 제품안내서, 리플릿, 포스터 등에 영양정보 표시 여부 등, 정확한 정보를 적정하게 제공하고 있는지 여부를 점검하게 된다.

특히,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내 업소 및 학원가 등과 같이 어린이 왕래가 많거나 이용시설이 밀집되어 있는 지역 내 업소는 전수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집중점검 실시와 관련해 인천시의 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식품접객업소에서 조리․판매하는 어린이 기호식품에 대한 올바른 영양성분 등 정보제공으로 어린이의 식품 선택권 보장 및 건강한 식생활 실천유도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관련업계 관계자들의 안전한 어린이 먹거리 환경조성을 위한 노력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조경희 기자  webmaster@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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